이번 설 연휴가 참 길었죠?
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설연휴를 잘 보내셨나요?
저희집도 설 전날에 시댁으로 출동했습니다^^
올해엔 시댁에서 떡국을 끓여먹질 않아서 집으로 와서 뒷날 아침에 첫 떡국을 끓여 먹었어요^^

만두도 넣고 예쁜색의 꽃모양 떡도 넣고^^
울 둥이들 아침으로^^

전 어릴 때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저희집 둥이는 어려지고 싶다고...ㅎㅎㅎ
한살 더 먹는게 싫다고 하네요^^;;;
저두 시르네요..ㅎㅎㅎ
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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