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밥

2025년 첫 떡국

Oo 잔잔한물결 oO 2025. 2. 1. 04:10

이번 설 연휴가 참 길었죠?

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설연휴를 잘 보내셨나요?

저희집도 설 전날에 시댁으로 출동했습니다^^

올해엔 시댁에서 떡국을 끓여먹질 않아서 집으로 와서 뒷날 아침에 첫 떡국을 끓여 먹었어요^^

만두도 넣고 예쁜색의 꽃모양 떡도 넣고^^

울 둥이들 아침으로^^

전 어릴 때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저희집 둥이는 어려지고 싶다고...ㅎㅎㅎ

한살 더 먹는게 싫다고 하네요^^;;;

저두 시르네요..ㅎㅎㅎ

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