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밥

겉절이와 석박지를 담아봅니다.

Oo 잔잔한물결 oO 2025. 1. 13. 14:42

겉절이 보다는 석박지를 수시로 만들어 먹어요~

석박지는 숙성할 수록 맛이 너무 좋아서 특희 저희집 둥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^^

소금에 절여둔 알배기 배추와 무

배추겉절이와 석박지의 양념이 다르기 때문에 따로 만들어 줍니다.

레시피는 아래에 메모 해둘께요^^

갈아놓은 양념과 고춧가루를 섞어서 양념장 준비 완료!!!

어른들이 좋아하는 배추겉절이^^

김장김치와는 다른 상큼한 맛!

대신 오래 놔두면 맛 없으니 금방 먹을 수 있게 작은 양으로 만들어요~

저희집 인기 김치류!

석.박.지 입니다^^

마카롱 여사님 레시피인데 진짜 찐강추예요!!!

주변 지인들집에도 맛보라도 나눠주는데 항상 좋아하더라구요^^

심지어 무 사러 가자고...ㅋㅋㅋ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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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배추 겉절이 양념  : 알배기 배추 1통, 쪽파, 설탕 1.5T, 매실청 1T, 다진마늘 2~3T, 다진생강 1t, 액젓 50ml, 새우젓 3T, 찹쌀풀 70ml, 사과 1/4개, 양파 1/4개, 고춧가루 180ml
  • 석박지 양념 : 무 4kg (적당한 크기로 썰어 설탕 2T, 꽃소금 2T 뿌려 2시간 절임), 쪽파, 마른고추 10개(없으면 고춧가루 3T), 밥6T, 배 1개, 양파 1개, 새우젓 4T, 액젓 4T, 고춧가루 10T, 마늘 15개, 생강, 야쿠르트 65ml, 설탕 1T, 꽃소금 1T